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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가고파국화축제 경제효과 466억원

올해 130만명이 찾은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경제효과가 46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관광객
한사람당 평균 3만여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 열명 가운데 일곱명은
관광에 만족한다고 답했지만,
주차공간과 관광콘텐츠 부족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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