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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예방 원탁토론회 열려

지역인사 55명과 시민 3백명이
참여한 아동학대예방 원탁토론회가
오늘(2)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의 시민참여
결과를 공유하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찾는 오늘
토론회에는 부산시와 교육청,
경찰, 언론 관계자와 학부모 등
시민토론자 3백여명이 참여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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