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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확장으로 제 2의 도약 꿈꾼다

{앵커:벡스코는 이제 부산뿐 아니라 동남권을 대표하는 전시컨벤션의
핵심시설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더 큰 대형행사와 국제행사를
치러내기 위한 공간 확장이
제 2의 도약을 위한 숙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 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부산 모터쇼와 지스타

세계의 해양, 수산이 한데 모이는
마린위크의 무대는 바로 벡스코입니다.

바다와 인접해있고 편리한 교통과 숙박, 여기에 전시시설 자체의 편리함은 벡스코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로버트 라우러/주한 영국상공회의소 과장/벡스코는 더할나위 없이 이런 게임행사를 개최하기에 적합해서 많은 참가자들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0년이면 전체 가동률이 60%에 이를 전망인데 지금도 행사가 몰리는 하반기에는 빌 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장태순/부산관광공사 MICE 본부장/벡스코 전시컨벤션 부분은 보통 9월부터 11월초까지 몰립니다. 지금 대형행사들이 이미 수년간 예약이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규모 행사 수요가 갈수록
늘면서 하루빨리 벡스코를 확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재동/부산 상공회의소 조사연구팀/전시컨벤션 행사들이 대형화되고 있고 자주 열리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시설로는 충분히 치를 수 있는 여건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봤을때 제 2벡스코의 확장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벡스코 확장은 부산 자체의 도시경쟁력까지 한 단계 높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오창호/영산대 관광컨벤션학과/벡스코의 경쟁력도 한층 더 강화될 것이고 이것은 자연적으로 고스란히 부산의 MICE 산업,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제고, 그리고 이미지와 경쟁력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확장을 검토하는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과 경쟁해 온 부산 벡스코가 확장을 통해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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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3

  • 허** 6 년 전

    벡스코 확장하고 날로번영하여 세계속의 부산이됩시다.
    난 경기도 사는 부산사람..

    아래분 의견에 동감입니다.
    탄핵은 불법이다. 돌아가는 정세가 희안하네요

  • 남** 6 년 전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 남** 6 년 전

    아! 대한민국, 이 잔인한 12월이여 !

    반 만년 어떤 고난의 역사에도 굴하지 않고 삼천리 금수강산을 지켜온 아사달의 자손들이여!
    순수와 결백이 좋아서 백의를 사랑했던 아사달의 자손들이여 !

    우리는 일찍이 수나라 이백만 대군을 살수에서 무찌른 을지문덕 장군을 조상으로 가지고 있었오!
    또한 모함에도 불구하고 명랑 해전에서 백여 척 전함을 몰고 온 왜적, 골리앗을 상대로 혈혈단신 12척 전함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세계 사적 기록에 남을 해전을 승리로 이끌며 장렬하게 순직한 이순진 장군을 조상으로 가지고 있었오. !

    우리는 이렇게 남북으로 우리나라가 위기가 닥칠 때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슬기와 지혜로 우리를 지켜준 조상들의 후손들이요 !

    그런 후손들이 어느 시대부터인가 사색당파 싸움으로 나라를 허약하게 만들어 청나라에 그들의 아녀자들을 조공으로 바치고 당파싸움은 끝이지 않아 그다음 왜놈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그들의 아녀자들을 위안부로 바치고 끝내는 국모, 명성황후가 그들에게 살해되는 것을 눈앞에서 목격하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오.
    그게 아직도 한세기가 지나 가지도 않았오.

    근래 역대 어느 정권도 똥파리에 휘둘리지 않은 정권도 없었건만, 이 정권에 한마리 똥파리가 주위에 맴돌았다고 해서 이제는 제 국민 스스로가 국모를 시해하려는 지경까지 왔오.
    우리는 근래 수년의 앞뒤를 기억해야 하오
    아직 분명한 죄과도 밝혀지지 않았고 혹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는 엄연한 우리나라 국모요. 그녀가 일찍이 양부모를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괴한들의 총탄에 잃고 그녀는 어느 여성이나 마찬가지로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도 있었던 나이에도 불구하고 뜻이 있어 온몸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기로 하고 다 쓸어저 가는 한 정당을 비록 천막 당사라도 세워 많은 젋은 정치인들을 구제할수 있었던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오.
    그때 많은 도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배은망덕한 정치인들이 언제 그랬느냐고 지금 판을 치고 있는 형국이오.
    아직도 그 똥파리 여죄를 추궁하고 재판이 끝나 일벌백계의 중벌이 내려져야 하는데도 당략과 당리를 위해 백해무익한 당파싸움에 일부 쪼잔한 정치인들은 신문매체를 등에 없고 혈안이 되어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퍼뜨리며 횡포를 부리고 있오

    순리와 순수 그리고 백의를 사랑하는 아사달의 후손들이여 !

    당신들은 이럴때 현명한 판단으로 비록 미약한 힘이라도 역사에 부끄럽지 않을 정신과 실천으로 무너져 가는 나라를 구해야 하지 않겠오!

    바람 앞에 서있는 고국을 바라보며 허허 남바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