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아래 맨홀서 방수작업 중 2명 질식해 병원 이송

4일 오전 10시쯤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도로 아래 맨홀에서 방수작업을 하던 S씨 등 2명이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산소 부족 탓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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