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 취했다고 강아지 못 팔아? 애견숍 업주 폭행한 여성

부산 중부경찰서는 6일 폭행 혐의로 K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K씨는 5일 오후 5시 20분쯤 부산 중구의 한 애견숍에서 강아지를 구경하다가 “손님이 술에 취해서 강아지를 팔 수 없다”는 종업원의 말에 화가 나 복부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씨는 또 연락을 받고 온 업주도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머리를 깨무는 등 폭행한 혐의입니다.

강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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