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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학생들의 부산 나들이

부산관광공사 휴양시설 아르피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바다를 접하기
어려운 산골 학생들을 초청한
체험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전교생이 29명인 전북 진안
조림초등학교 학생들은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앞바다와
KNN 디오라마 월드를 관람하는 등
2박 3일 동안 뜻깊은 부산 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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