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시, 무허가 환경배출시설 설치 2곳 적발

울산시는 최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기업체 가운데 31개사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점검해 위반업체 2곳을 적발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S사는 가스와 전기 열처리로 2기를 운영하면서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았고, 울주군 두서면 S사는 플라스틱 물질 제조시설을 설치하면서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않았습니다.

시는 해당 시설에 사용중지 명령을 내리고, 업체를 사법당국에 고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초부터 11월 말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대상 486개사 중 446개사를 점검해 12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이중 무허가 환경배출시설을 설치한 26개사는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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