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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오토바이 운전, 행인 친 순경 해임 처분

부산 남부경찰서는
만취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행인을 친 문현지구대 김 모 순경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고 중징계인
해임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김 순경이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19% 상태로
음주운전을 했고, 이후 사람을 치는 등 중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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