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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뚱 빌라 복구, 공사비 부담 논란

지난 10월 발생한
일명 “기우뚱 빌라” 복구 공사에
착수한 부산 사상구청이 공사비를
주민들에게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구청 측은 내년 4월까지
예비비 2억 4천만원으로
긴급 복구공사를 벌인 뒤 주민들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겠다는 계획인 가운데
주민들은 애초에 우수관 위에 빌라를
짓도록 허락한 구청에게 잘못이
있다며 구상권 청구는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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