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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으로 휴교 이틀째, 진정 국면

학생 50여명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인
부산의 한 초등학교가
어제(8)에 이어 오늘까지
이틀째 휴교를 한 가운데,
증상을 호소하는 학생이
추가로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긴급 역학조사를 실시해
1학년 교실 출입문에서
노로바이러스 균을 찾아낸
보건당국 등은 바이러스
감염 경로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균으로,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생존하며
어린이나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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