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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대표에 유종목 동아대 교수 내정

부산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에
유종목 동아대 명예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유종목 내정자는 동아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동아대 인문대학장과 교무연구처장,박물관장을 지냈습니다.

부산시는 유 내정자가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추고 있고, 문화재단 현안사항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판단해 대표이사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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