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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 가결 첫 주말, 촛불집회 이어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뒤 처음 맞는 주말인 오늘(10)
부산경남에서도 촛불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구속수사와
즉각 퇴진을 요구하며 본 집회를
마친 뒤 부산검찰청 방향으로
도심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번 촛불집회에는 부산은 6천여명, 창원을 비롯한 경남 12개 시군에서
7천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경찰은
추산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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