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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방치 크레인 안전점검 실시

통영시가 휴업이나 폐업한 조선소들의 크레인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통영시는 조선업 불황의 여파로
가동이 중단된 미륵도 한국야나세 통영 조선소와 신아sb, 해진을 찾아가 구조물의 부식과 노후화, 볼트등의 고정 상태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 사업장에 방치된 크레인 27개는 가동이 중단된지 몇 년이 지나면서 사고 발생 우려가 커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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