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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변호사회 이채문 신임 회장 선출

부산변호사회 신임 회장으로
이채문 현 부산변호사회
제 1부회장이 선출됐습니다.

부산변호사회는 오늘(12)
정기총회를 갖고 이채문 변호사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내년 1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입니다.

부산지방법원 판사 출신인
이 신임 회장은 변호사회 회장
재임기간동안 소송업무를 맡지
않겠다며, 부산변호사회 회원의
권익 향상과 시민 인권보호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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