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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3급 감염병으로 조정 추진

올해 거제에서 발생해 지역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던 콜레라가 1급 감염병에서 3급 감염병으로 조정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사용중인 감염병 등급 기준이 전파 속도나 위험도를 반영하지 못해 현실성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 1급인 콜레라는 3급으로 4급인 메르스는 2급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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