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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주말극장가

{앵커: 안녕하세요 핫이슈클릭 박민설입니다. ‘판도라’와 ‘라라랜드’가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데요. 이번 주 개봉 영화들,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주말극장가에서 만나보시죠. }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열개의 알약을 얻게 된 수현.

30년 전으로 돌아가서 젊은시절의
자신과 만납니다.

{ “누굽니까? / 한수현이요 / 내가 한수현인데” }

{ “믿기 어렵겠지만 넌 30년 전의 나고 난 30년 후의 너야” }

평생 후회로 남은 한 사건을 바꾸고 싶은 두 사람.

하지만 과거가 바뀌면 현재도, 미래도
모두 바뀌고 맙니다.

{ “이유 같은 거 없어 그냥 연아 한번 보러 왔을 뿐이야” / 거기에서 연아 있을… 거기 연아 없어요? ” }

두 명의 수현은 과거를 정리하고
미래도 지켜낼 수 있을까요?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동명 소설을 전세계 최초로 스크린에 옮겼습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밥 딜런의 노래가 수록됐는데요.

김윤석과 변요한이 2인 1역으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KNN 파이팅,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파이팅!”

5년째 신작을 내놓지 못하는
허당 추리소설 작가 한제인.

실제 연쇄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소설을 쓰기로 합니다.

{ “피해자는 평범한 여성들이고 저항이나 성적인 흔적은 없다” }

소꿉친구인 경찰 설록환과 사건을
쫓던 제인.

윗집에 이사 온 매력적인 외국인을
범인으로 의심하며 본격적인 추적에 나섭니다.

{ “이러고 있으면 아무도 모르겠지? / 내가 모를줄알았냐?” }

하지원이 코미디로 돌아왔습니다.

거침없는 몸 개그로 천정명, 진백림과 좌충우돌 스릴러 로맨스를 펼칩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예술가,
폴 세잔과 에밀 졸라의 특별한 우정을
그렸습니다.

피카소가 유일한 스승으로 꼽았던
빛을 그린 화가 폴 세잔.

그의 곁에는 40년 동안 우정을 나눈
문필가, 에밀 졸라가 있었는데요.

{ “낯뜨겁군, 이게 그림이야? / 루브르 그림들도 똑같아요 / 이거놔 / 에밀이네 나는 폴 “}

19세기 프랑스의 그림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우정과 갈등,
예술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자네가 쓰는 것처럼 그리고 싶었네” }

기욤 갈리엔이 폴 세잔 역을,
기욤 까네가 에밀 졸라 역을 맡았는데요.

실제로도 두 사람은 십대 시절부터
연극 공연을 함께 해온 가까운 친구입니다.

이번 주말 가볼만한 행사 소식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가 제작 지원한 영화가
오늘 하루 무료로 상영됩니다.

모두 5편의 영화를 준비했는데요.
좌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거제 대구수산물축제가 내일과 모레 외포항에서 열립니다.

대구 직거래와 먹거리 장터, 맨손으로 활어잡기 같은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앵커: 연말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이번 주말과 휴일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지금까지 핫이슈클릭이었습니다. }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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