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에 부산 지방의원 9명 수상

공약을 지키고 주민을 위한 좋은 조례를 만든 부산 지방의회 의원 9명이 2016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을 받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16일 공약 이행도와 좋은 조례 제정에서 두각을 나타낸 지방의회 의원 80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부산에서는 김시형(중구) 구의원과 박재본(남구)·이진수(동래구) 시의원이 공약 이행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좋은 조례 분야 수상자는 김삼수(해운대구)·오다겸(사하구)·박홍복(기장군) 구의원과 김진영(해운대구), 이상민(북구), 정명희(비례) 시의원입니다.

다음 달 1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자 중 분야별, 광역·기초의회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가려 시상합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선거 당시 내세운 공약 이행도와 주민 소통 사례를 평가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매년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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