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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청곶감 초매식, 본격 출하

경남 산청군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지리산 산청곶감이 오늘(16일)
초매식을 갖고 햇곶감을 선보였습니다.

제례에 이어서 진행한 경매에서는
곶감 3천접, 1억5천여만원 어치가
거래됐으며 내년 설 전까지
25억원의 경매매출과 300억원의
농가소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산청군은 다음달 7일과 8일
'제10회 지리산 산청곶감 축제'를
개최합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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