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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활성에 뛰어난 붉은 감자 홍영

해마다 5월에서 6월에 결실을 거두는
껍질이 붉은감자 “홍영”을 수확하는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남해와 하동 등 남해안에서도 재배면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홍영에 다량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의
하나인,안토시아닌은 전립선암 등에
항암활성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외에도 홍영 껍질의 추출물에는
항산화, 항염증, 지방 분해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남정환 농촌진흥청 연구사/어떤 치료 목적 보다는 항암,항염증에 대한 예방 효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연구추진 방향도 그렇고요. 예방이 우선이거든요.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껍질까지 먹는 홍영은 해마다 2~3월에 심어서 석달 정도 키운 뒤 수확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주빛이 나는 자색감사
자영과 함께 컬러감자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성이 있는 홍영 감자는
일반 감자에 비해, 아린 맛이 적고
식감이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박계엽(“홍영” 재배농민)/상품이 안되는 작은 것도 하나도 버릴 것이 없어요.다 먹어요.건강에도 더 좋고요.먹을 때도 아주 타박해요.}

한편 감자류는 보관 할 때 녹색으로
변색된 껍질이나, 싹이 돋은 눈은
식중독을 일으킬수 있어 반드시
없앤 다음 섭취해야 합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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