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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서 야생 꿩 폐사체 발견

어제(16) 오후 5시 반쯤
경남 남해군 남면의 한 연수원 건물
옥상에서 야생 꿩 폐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남해군은 꿩 사체를 국립환경과학원에
넘겨 AI 감염 여부를 검사 의뢰하고,
폐사체가 발견된 연수원 주변에
방역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경남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4마리의
야생조류 폐사체가 발견됐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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