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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프러포즈,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협곡 사이를 이은 다리가 마치 하늘에 떠 있는 듯하죠.

중국 구이저우성과 윈난성 사이의 북반강 대교입니다

이곳을 배낭을 멘 한 남성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단숨에 꼭대기에 도착해서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들었는데. 보이시나요.

여자 친구에게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안전장비도 없이 높이 565미터 다리 위로 올라가 프러포즈를 한건데요.

자칫 사고가 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목숨 걸고 청혼을 한 모습이 정말 로맨틱한 듯, 무시무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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