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폐사 야생조류 잇따라, AI 검사 의뢰

오늘 오전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한 논에서 폐사한 독수리가 발견된데 이어, 오후에도 창녕 우포늪 쪽지벌에서 큰고니1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경남도는 사체를 수거해 국립환경과학원에 AI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폐사체가 발견된 지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남에서는 야생조류 폐사체가 모두 10건 발견됐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