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장 탱크안에서 작업하던 30대 근로자 질식사

21일 오후 9시 25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공장에서 탱크 안에 들어가 작업 중이던 A씨가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가 들어갔던 탱크는 깊이 3m, 폭 2m 정도의 원형 모양으로 내부는 비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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