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핵심기술 개발·집적화 경남-ICT 타운 조성

기계산업은 제조환경 설계·데이터 분석 지원센터 조성·인공지능 스마트생산시스템 지원사업 등에 2천425억원을 투입해 핵심부품 국산화와 구조고도화를 추진합니다.

조선해양산업은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기반의 조선소 관리시스템 개발과 ICT 융합 선박 운항관리시스템 개발 등에 1천384억원을 투입합니다.

ICT 융합으로 선박 건조와 생산환경 스마트화를 구축합니다.

항공산업은 항공전자 모듈 국산화 지원과 항공기 지능형 제조·생산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2천970억원을 투입해 항공 ICT 융합 클러스터화에 나섭니다.

친환경 미래형 자동차부품 생산 기지화를 추진하는 차량부품산업에는 2천600억원을 투입합니다.

도는 이러한 ICT 융합 주력산업을 지원하려고 ICT 융합산업발전연구회를 구성해 운영 중입니다.

최만림 도 미래산업본부장은 “경남 주력산업인 제조업과 ICT를 융합해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G-ICT 타운 조성과 주력산업 ICT 융합사업이 끝나면 생산 2조1천억원, 부가가치 6천억원, 고용창출 6천200명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정보센터]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