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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지난 달 수출입 증가, 무역 규모확대

경남지역의 지난 달 수출은 4개월 째 상승세를 지속했고, 수입도 23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경남본부가 발표한 11월 경남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4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 해 동기대비 14.3%가 늘었고, 수입은 9.1% 늘어난 16억 3천만 달러로, 전체 무역수지는 24억 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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