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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트리축제로 밝혀

조회수1.37K의견0

{앵커:

오늘(24)은 바로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예년만 못하지만
반짝이는 트리와 캐롤송이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을
보여주는데요,

부산 광복동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축제
열기가 뜨겁다고 합니다.

윤혜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영롱한 불빛이 어두운 밤 하늘을
환하게 밝힙니다.

17 미터 높이의 초대형 트리는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생일 케이크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려 펴지고
환상적인 조명이 어우러집니다.

아름다운 모습에
사람들은 연신 카메라에
순간을 담습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친구끼리,
거리는 연말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열기로 가득합니다.

{박근욱 부산 암남동/"사람도 많고 너무 즐겁고 축제 분위기 같고 진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강동표 부산 모라동/"작년과 달리 트리도 크고 여자친구랑 같이 와서 좋고 일 쉬고 이렇게 와서 편안하게 즐기고 가니 좋은 것 같네요." }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는
이 시기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부산 광복로 일대 4개 구간에
다양한 트리와 조명이 설치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다음달 8일까지 이어지는
축제기간에는 매일 인공눈과 문화공연도 펼쳐집니다.

그 어느해보다 힘든 한 해지만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크고 작은 축제는 다시 돌아온 크리스마스에
사랑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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