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울산광역치매센터 신년 초부터 운영

치매관리 통합컨트롤타워인 울산광역치매센터가 1월 2일부터 동강병원에서 운영됩니다.

울산광역치매센터는 신경과 전문의가 센터장이며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5명이 근무합니다.

중앙치매센터, 울산광역시, 구·군 보건소, 지역사회 의료기관 등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치매 대책 수립, 치매 조사 및 교육·훈련 등 치매 예방관리 사업의 울산권 중심기관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울산시에는 현재 65세 이상 노인 10만3천여 명 중 1만 명 정도가 치매환자(유병률 9.8%)로 추정됩니다.

울산시는 행정자치부의 2016년 재정분석 평가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2억원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201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또는 “우수” 단체로 뽑혔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재정분석 평가는 재정 건전성, 재정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28개 지표를 점검하고 관계 전문가와 공무원의 현지 실사를 거쳐 최종 결정됩니다.

울산시는 “2016 공무원 자원봉사 왕”에 감사관실 서재교 주무관을 선발했습니다.

서 주무관은 “자율방범대”에 가입해 매주 1회 이상 학교와 우범지역 야간방범 순찰, 복지시설 지원 등 시 본청·직속기관·사업소 소속 자원봉사자 중 올 한해 가장 많은 1천482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자원봉사 최우수 부서로는 상수도사업본부 울주사업소가 선정됐습니다. 동아리는 미나회, 재능봉사단은 중부소방서가 각각 자원봉사 유공단체로 뽑혔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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