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울산교육상에 초등 이영걸·중등 이종근씨

울산시교육청은 제6회 울산교육상 수상자로 이영걸 전 옥서초 교장과 이종근 전 명덕여중 교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등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영걸 전 교장은 총 41년간 교육을 위해 헌신했고, 퇴임 후엔 초·중등 전통예절교실 지도강사로 울산교육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중등교육부문 수상자 이종근 전 교장은 42년간 교육 현장에 있으면서 가정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학비를 보탰고, 퇴임 후에도 울산 교육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이어간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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