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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해상 실종 부자 모두 숨진채 발견

어제(29) 오전 거제시 가조도 앞바다에서 바다에 빠졌다 실종된 아버지와 아들이 결국 모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통영해경은 어제(29) 오후 4시 반쯤 아버지 61살 이 모씨의 시신을 발견한데 이어 오늘(30) 오전 10시 반쯤 아들 역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사고 해역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씨 부자는 굴 채취 작업 도중 아버지가 물에 빠지자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아들이 물에 뛰어들었다 두 사람 모두 사고를 당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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