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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과 설렘' 2017 활기찬 새해 첫걸음

{앵커:
새해 첫 날 잘 보내셨습니까?

2017년 첫 출근일을 맞았습니다

새로운 각오를 안고 일상으로
돌아오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희망을 안고 시작하는 출근길의
시민들 표정 살펴봅니다.

부산 센텀시티역에 나가있는
박명선 기자, 새해 출근하는 시민들의 모습은 어떤가요?}

{리포트}

네. 저는 지금 부산
센텀시티역에 나와있습니다.

2017년 새해 첫 출근길에 나서면서
힘찬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이 하나둘씩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다소 쌀쌀한 새벽 공기에 옷깃을 여미고 다들 갈길을 재촉하는 모습입니다.

차도에도 출근길의 차량들과 버스들로 분주합니다.

2017년 첫 출근길 다행히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한 해 첫 업무를
시작하고 또 대다수 기업에서는
시무식이 열립니다.

정부부처와 관공서, 주요 대기업들도 오늘 오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다들 저마다 많은 계획을 세우셨을 텐데요.

2017년 풍요와 희망을 상징하는
붉은 닭의 해처럼 다들 다부진 한해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부산 센텀시티역에서
KNN 박명선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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