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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배 의원 사무실서 압수 서예작품 주목

엘시티 비리와 관련해
검찰이 배덕광 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면서, 중국 유명
서예가의 작품을 압수해간 것으로
확인돼, 금품 비리 혐의와의
연관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해당 서예가는
지난 2014년 9월, 엘시티
시행사 등의 후원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서예작품
전시회를 열기도 했는데, 검찰은
배 의원이 해당 서예가의 작품을
어떤 경위로 갖게 됐는지 등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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