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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엔진에서 연기, 승객 85명 대피

오늘(3) 오후 12시 45분쯤
경남 통영시 장사도 북쪽 해상에서
승객 85명을 태우고 통영항으로
운항중이던 29톤급 유람선의 엔진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민간 구조선을 동원해 승객들을 모두 통영항으로
대피시켰으며 다행히 선박 화재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해경은 유람선의 엔진이 과열되면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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