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 치안·교통·재난·안전 생활안전지도 제공

경남도는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생활주변 안전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생활안전지도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 분야 안전정보를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치안 분야는 강도·성폭력·절도·폭행 등 해당 지역 범죄 발생빈도를, 교통안전분야는 교통사고 발생정보를 활용해 이용자 계층 및 시간대별 교통안전정보를 제공합니다.

재난안전분야는 지역별 산불·산사태·붕괴·지진·화재·침수 등 재난 발생정보를, 맞춤 안전분야는 어린이 사고 안전지도와 여성 밤길안전지도 등을 맞춤형으로 서비스합니다.

생활안전지도는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생활안전지도”로 검색하거나 앱을 다운로드하면 지도형태가 나타났습니다. 화면 위쪽 검색창에서 지역을 선택하고 찾고자 하는 안전정보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위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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