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끝난 지하 찜질방서 소형금고 훔친 10대들

영업이 끝난 찜질방에 들어가 소형 금고를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K 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1월 13일 오후 11시 26분쯤 엘리베이터를 타고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건물 지하 2층의 찜질방에 들어가 소형 금고를 훔친 뒤 금고를 부수고 안에 든 현금 2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건물 엘리베이터가 영업이 끝난 층에서 문이 열리지 않아야 하는데 이날은 지하 2층에서 오작동해 문이 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K 군 등을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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