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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아침신문 읽기-부산일보-낙동강 수상비행기 도입

다음은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낙동강위에서 이륙해 부산 전역을 한 바퀴 둘러보는 수상비행기 도입이 추진되면서 관광 활성화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국내 최대 철새도래지를 훼손할 것이라는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대동화명대교 인근에 건설할 수상비행장 용역을 마친 북구청은 구포역 인근에 관제탑과 격납고 등을 지을 계획으로 시에 예산지원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또, 수영구청은 이르면 2018년 광안리해수욕장에 바다위를 나는 비행기를 운항할 예정인데, 이처럼 수상비행기와 위그선이 도입되면 대규모 관광유발효과가 기대되지만 조류 서식지 생태계에 악영향을 주는 등 반발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가계신용위험이 신용카드 사태가 있었던 지난 2003년 못지 않고, 대출 문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올해 1분기 가계*기업의 신용 위험이 커지고, 신용위험 전망치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지난 2008년 이후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는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를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채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취약계층의 재무건전성이 악화되고, 소득이 나아지지 않는 가운데 대출금리 인상으로 가계 신용위험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새해를 맞아 생활물가 상승이 잇따르는 가운데 가계 재정상황을 정리할수 있는 가계부 앱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새로 나온 모바일 앱 들은 문자인식이나 pc와 동기화되어 세부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종이 가계부보다 편리한 점이 많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종류도 다양해 가진돈과 생존날짜를 입력하면 소비 한도를 알려주는 생존가계부와 해외여행때는 자동전환되는 가계부, 영수증을 찍으면 자동으로 내용이 분류되어 관리되는 각계부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지난 2011년 부터 운전면허 시험이 간소화 됐는데 초보운전자들의 사고율도 2배가량 늘었다고 합니다.

초보운전자는 경력운전자보다 시야가 5분의 1, 주변을 돌아보고 대처하는 시간도 일반운전자의 4분의 1이라고 하는데, 초보때 배운 운전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주행습관이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겸손형과 애교형, 까칠형 등 운전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다양한 형태의 초보운전 스티커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경남일보입니다.

양산 윈동에 대규모 '꿀 채취 숲'을 조성한다는 소식인데요, 공유림 100헥타르에 20여 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부터 식재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양산시가 잎과 열매 등 식용과 약용으로 쓰임새가 높은 헛개나무 위주로 50만 그루를 심을 계획으로, 등산로와 탐방로도 함께 조성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부산경남지역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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