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전국 1위

울산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국민안전처의 지난해 전국 시·도 재난심리지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 대통령 표창을 받습니다.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울산시와 적십자사 울산지사가 운영한다. 특별재난 상황에서 재난심리지원 상담, 인력풀 확보, 전문가 참여, 만족도, 취약계층 상담, 상담인력 지원 등을 평가했습니다.

울산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50명의 활동가가 지난해 지진과 태풍이 발생한 후 재난피해자를 대상으로 1천239회의 상담 활동을 했다. 진앙인 경주에 전문 상담인력 15명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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