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울산박물관, 기증 유물 만인산 복원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2월 윤정열(64·서울)씨가 기증한 언양 현감 윤병관(尹秉寬1848∼1903)의 “만인산”(萬人傘)을 복원했습니다.

만인산은 조선 후기 고을에서 지방 관리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그 지방 사람의 이름을 수놓아 선물한 양산입니다.

울산박물관은 전문가의 의견과 옛 문서, 같은 시대 만인산을 참고해 복원품을 제작했습니다.

윤정열씨는 고조부 윤병관이 1887년 언양 현감을 지낼 때 지역민으로부터 받은 만인산을 간직해오다 기증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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