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새해 첫 일자리박람회…조선업 구직자 19일 면접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부산경영자총협회와 함께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경총 고용지원센터에서 “2017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지역 조선업 퇴직인력 등 지역 주력산업 구직자와 경력자를 대상으로 열립니다.

조선업 퇴직인력 등 지역 주력 산업 구직자 등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는 우수 인력 채용으로 구인난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경총 홈페이지(www.bsef.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부산경총 고용지원센터로 팩스(051-647-0811)나 이메일(bsef5519@hanmail.net)로 제출하면 됩니다. 신청기간은 12일까지입니다.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가지고 행사장으로 오면 당일 면접을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부산일자리종합센터(☎051-888-6911∼8) 또는 부산경총 고용지원센터(☎051-866-5519)로 하면 됩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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