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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턴기업 수도권 지원, 지역 기업유치에 타격

정부가 수도권으로 돌아오는
U턴기업에게도 세제와 금융 혜택을
주겠다는 신년 경제정책 방향을
밝히면서 부산시 등 지자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U턴기업 지원 혜택은 국토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화 억제를 위해
비수도권에만 주어져 왔습니다.

정부는 또 경기도 성남의
판교창조경제밸리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세워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4차 산업 기반도
수도권으로만 몰릴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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