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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역외 1호 기업 유치

낙동강을 활용한 친수형 자족도시로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는,
해운대 신도시의 4배 규모입니다.

모두 7만5천명이 거주할 신도시인데,일반 시민들은 주거와 상업시설 등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실제로는 전체 1/4가량이 산업물류시설로
조성이 됩니다.

이 에코델타시티 가운데 산업물류시설부지에,
역외 기업으로는 1호 기업이 들어오는 겁니다.

인천에 본사를 둔 인성엔프라라는 회사인데요,

자동차 초정밀 금형업체로,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작지만 강한,알짜 강소기업”입니다.

이 업체는 완성차 메이커와 부품업체들이 밀집된 부울경 지역에 주로 납품을 하는데,
부산 이전으로 시간과 물류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으로서는 산단조성과 공장신축이 끝나는 2천23년까지,
2백개의 새 일자리가 새로 생겨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에코델타시티는 다른 산단에 비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정주환경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반가운 기업유치 소식이 전해졌는데,
지난해 최고 실적을 거둔 부산의 기업유치 행진이 올해도 이어질까요?

지난해 37개 기업을 유치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둔 부산은,
통계상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대한상의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경제활동친화성을 조사했더니,

부산시가 공장설립과 산업단지,유통물류 등 분야에서 평균 A등급을 받아,
1년전에 비해 한 단계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거에 비해 기업활동에 저해가 되는 규제가 지속적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부산시는 올해도 30개 이상 기업을 유치할 계획인데,
특히 센텀2지구에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2곳의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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