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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곳곳이 나에겐 체육관

경고음과 함께 부엌으로 나온 이 여성.

제자리 점프로 식탁 위에 거뜬히 올라서는 것도 모자라, 팔 힘과 하체 힘을 발휘해
소파 한쪽을 잡고 들었다 놓는 괴력을 발휘합니다.

놀라운 근력을 자랑하는 주인공은 캐나다의 크로스핏 챔피언 카밀 르블랑입니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운동 노하우를 전달하고 남다른 자극을 주기 위해,
한 음료업체의 후원으로 독창적인 운동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집 안 곳곳을 체육관 삼아 숨 돌릴 틈 없이 운동하는 카밀 블랑.

가구와 가족을 운동기구처럼 활용해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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