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귀농*귀촌 시범사업 LH-지자체 협약

귀농*귀촌 정착을 돕는 LH의
주택 임대 사업이 본격추진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오늘(10)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함양군,
담양군 등 전국 7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귀농*귀촌 리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LH가 지자체 공모로 토지를 선정하고, 부동산투자회사 리츠가
매입해 안정적으로 단독주택단지를
공급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