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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아침신문읽기-국제신문-수영고가차도 및 컨테이너 복합문화공간 조성

다음은 오늘자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수영구 망미동 수영고가차도 아래에
컨테이너 복합문화공간이 생기고
김해공항 조기확장을 위한 속도전도 펼친다는 기사입니다.

어제(10) 열린 2017년 정책콘서트에서
밝힌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내용인데요,

그동안 철도 선하부지나 고가차도 하부를 체육시설로 활용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대규모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은 드문사례라고 합니다.

시는 B-CON 그라운드라는 이 공간에 컨테이너 120~150개를 설치해 문화공연시설과 길거리 공연장,익스트림스포츠 공간등을 조성하고 어린이 놀이마당과 주민휴게공간, 쇼핑몰과 야시장도 유치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김해공항도 개항시기를 2025년으로 1년 앞당기고 글로벌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내용의 새해 업무보고를 했다는 내용입니다.

다음은 경남지역신문 보시겠습니다.

경남도민일보는 경기침체와 AI 여파로
정유년에 치킨런을 꿈꾸는 닭집 사장들이 연초부터 고비를 맡고 있다는 기사를 싣고 있는데요,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 소비자는 지갑을 닫아 버렸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조류 인플루엔자로 닭에 대한 거부감이 확산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창업 1순위인 치킨집이 어려움에 부닥치자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도 가맹점 확대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는데 근래 가맹점 문의가 제로 수준이라고 합니다.

경남신문 보시겠습니다.

난개발 도시의 오명을
쓰고 있는 김해시가 올해부터 난개발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기사입니다.

김해시는 지난해 9월 도내 최초로 도입한 성장관리방안 시범사업을 토대로
개발압력이 높은 비시가화지역 전역에 대한 성장관리 방안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기사는 밝히고 있는데요,

이 비시가화지역은 계획관리지역과 자연녹지지역을 말하는 것으로 김해시는
난개발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잘 정돈된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진주에서 사천 광역도로망 계획이
진주시의회 예산삭감에 삐걱거린다는
기사입니다.

지난 3일 하성용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장이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항공산단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진주~사천 도로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는데요,

개양오거리에서 사천IC 입구에 이르는
국도 3호선 6km 구간은 상습지정체 발생지역으로 사천지역 역시 사천 IC에서 사천공항 사천일반산단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이 상습 지정체를 일으키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진주시의회가 지난달 열린 2017년 예산안 심의에서 진주 사천 광역도로망 구상 용역 예산 2억원을 전액 삭감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데요,
시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도로확충 계획이 최소 1년 이상 늦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보셨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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