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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공공조형물 지정 난항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의
공공조형물 지정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소녀상이 공공조형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소유권을 부산시로
넘겨야하지만, 소녀상 건립 추진위는 부산시가 소녀상을 이전할 가능성이 있다며 다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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