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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소방 하루 평균 540회 출동

지난해 부산소방의 하루 평균
출동 건수는 540회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부산소방안전본부가
지난해 현장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화재는 2천 1백여건이 발생해
140여명이 숨지거나 다쳤으며
66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구조활동 1만 2천여건
가운데 교통사고가 30% 정도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승강기 갇힘사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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