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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대교서 50대 여성 투신, 구조

어제(12) 오후 6시 반쯤
부산 영도대교에서 50대 여성이
바다로 뛰어내려 지나가던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6분만에 56살 권모 씨를 구조했으며,
병원으로 옮겨진 권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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