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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호준, 올 시즌 끝으로 은퇴

NC 다이노스의 맏형 이호준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합니다.

이호준은 오늘(16일) 열린
NC 다이노스 선수단 신년회에서
은퇴 결정을 발표하고,
23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호준은 신생팀의 맏형 노릇을 하며
팀이 3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데 큰 역할을 했고,
최고령 300홈런을 기록하는 등
녹슬지 않는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정수영  
  •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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