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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최대 식재료 납품업체 부도

부산경남지역 최대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인 A업체의 부도로
해당업체에 식재료를 납품해 온
소규모 공급업체들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13일
진해소재 식재료 회사인 A업체가 부도가 나 거래정지를 내렸고,
이 업체가 식자재를 납품해 온 경남지역 26개 학교는 방학중이어서 급식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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