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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이 위안부 직접 운영 문서 발견

일본군이 위안부를 직접 운영했다는
일본군 비밀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한일문화연구소 김문길 소장은
일본의 한 학자를 통해
일본군 보병 21연대 7중대에서 작성한 진중일지 일부를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42년 3월 1일부터
한달동안의 기록이 담겨 있는
이 일지에는 병참에서 지정한
위안소 외에, 사창가에 들어가는
것은 금지한다는 등의 문구가 기록돼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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