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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행정' 추진

창원시는 올해부터 빅데이터에 기반한
스마트 행정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창원시는 최근 빅데이터 태스크포스팀을 신설하는 한편, 이번 주부터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영입하기 위한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또 창업입지 분석시스템을 만들어 이번 달부터 예비창업자들에게 목 좋은 곳을 소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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